00. 피쳐 따오기

잘 만들어진 게임들에게서 아이디어를 얻고
핵심 피쳐를 따오기 위해
여러가지 게임들을 플레이 중이다.
<데이브 더 다이버>

데더다를 처음 플레이 해봤는데
직관적이면서 재미있어서 성취감이 느껴졌다.
좀 더 해보아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.
상세 후기
오전에는 물고기나 바닷속 물품들을 수집하고
오후에는 초밥집에서 서빙을 한다는 점,
그리고 스페이스바나 마우스의 홀드를 통한 조작의 통일감 등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.
C나 S, F 등의 키가 손에 익지 않아 불편했다.
<Creature Kitchen>
다음으로 플레이 한(사실 옆자리 팀원이 플레이하는 것을 훈수두며 관전했다) 게임은,
Creature Kitchen이다.
굉장히 감명깊었으므로 파트를 분리해 기록하겠다.

01. <Creature Kitchen> 플레이 및 분석

26년 5월 기준 압도적 긍정적 댓글 5800개에 달하는 게임이다.
<크리쳐 키친>은 공포게임의 형상을 하고 있으나
사실은 힐링게임이라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다.
분위기와 사운드가 공포게임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뿜어내지만
실체를 까보면 귀여운 친구들에게 먹을 걸 내어줘야하는
어드벤처+요리+퍼즐 게임이다.


팀원에게 플레이 영상을 부탁해놓아서 gif를 다 따면 돌아오겠다...
플레이어에게 주고자 했던 경험?
스산함 속의 힐링, 귀여움
코치님의 조언 메모
리소스를 적게 쓰면서 작은 공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 고민해봐야함(코치님의 조언!)
작게 완결성 있게 만들기
감성적인 만족도를 채워주는 정도
(2-3시간 아 재밌었다. 하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음)(코치님)
방 한칸 정도로 좁혀보라!
순서대로 하는 것이 중요
서사-매카닉
매카닉과 서사를 분리할 줄 알아야함
공포게임과의 다른점? 능동적.
공포게임은 보통 수동적. 귀신이 나에게로 온다는 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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